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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업인가
2026년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은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니어를 인턴으로 뽑고, 이어서 정식 채용해 오래 함께 일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지원금은 채용 단계에 따라 나눠서 지급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조건을 갖춘 사업장입니다.
- 60세 이상인 사람을 고용할 의사가 있는 기업
- 4대보험에 가입된 사업장
- 근로자 보호 규정을 준수하는 기업
채용하는 근로자는 6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얼마를 받나
현장실습훈련 지원금으로 최대 55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은 아래 세 단계로 이뤄집니다.
1) 인턴지원금 — 최대 120만원
입사일로부터 3개월간 1인당 120만원을 지원합니다. 월 급여의 50%를 지원하되, 월 최대 40만원 한도입니다.
2) 채용지원금 — 최대 150만원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계속고용 계약을 체결하면, 3개월간 1인당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월 급여의 50%, 월 최대 50만원 한도입니다.
3) 장기취업 유지 지원금 — 280만원
채용한 근로자가 장기취업을 유지하면 3년간 280만원을 지원합니다.
유의할 점
- 지원 대상 근로자는 6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채용지원금은 조건부입니다.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계속고용 계약을 체결해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턴만 쓰고 끝내면 이 단계 지원금은 나오지 않습니다.
- 인턴·채용지원금 모두 월 급여의 50% 안에서, 정해진 월 한도까지만 지원됩니다.
신청 기간·절차
신청 기간은 따로 마감일이 정해져 있지 않고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예산이 다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기업은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